2008년 11월 10일
슈로대Z-지구연방 차기주력양산기 개발 프로젝트에 관한 의문
뭐, 현재는 봉인중이긴 합니다만....
여튼, 리얼계 주인공 기체인 바르고라 시리즈는 연방군의 차기주력 양산기의 시제기라는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저 때가 마침 티탄즈와 에우고가 티격태격하고 있었을 시점입지요. 당시 연방군 주력 양산기는 무려 짐2와 하이잭이라는 상황입니다. 네모야 에우고 특제이고 마라사이도 원래 에우고에 제공될 기체가 뒷거래로 티탄즈에만 제공되는 판이었고 말이지요. 다시 말해 그 시점에서 연방의 '차기주력 양산기'는 원래 짐3이 나와야 할 판이었다는 겁니다.
짐3이 나와야할 시점에 '파일럿의 슬픔을 동력원으로 삼는 차기주력 양산기' 따위를 개발한 연방군은 대체 뭐하는 작자들인지 심히 궁금해지더군요.
PS. 넵, 뻘글.
# by | 2008/11/10 14:06 | 게임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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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선 그랜다이저와 마징가가 난리치던 세상인데요, 뭘
whip// 그렇긴 합니다만 에우고 티탄즈 편갈라서 노는 판에 저런 걸 만들면 곤란하지요.
노바옹// 오옷, 그거 괜찮겠군요. 슈퍼 한풀이 대전...(응?)
건담에서도, 슈로대에서도 연방애들이 연방 수뇌부를 까는 말들이 종종 나는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