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금일의 성과


'여신 하토르' 와 '요정 엘프'를 확보했습니다. 하토르는 전번의 엔젤을 제물로 바쳐 생성했습니다만 엘프는 무려 납치 감금중...(꼬시느라 껌을 거진 두통을 씹었습니다. 악마를 꼬시는 스킬이 MP를 소비하는데 그나마 가장 싼 MP 회복아이템이 '껌'이지요. 그래서 마법사들은 '껌값이 껌값이 아니야'라고 울고 있다고...) 아니, 정말로 '노예' 단계에서는 왠지 모를 죄악감이 따라다니더군요. 더군다나 완성형 엘프도 아니고 '미숙한' 엘프라서 노멀 엘프보다 크기도 많이 작습니다. 뭐, 그래서 생긴건 누님인데 왠지 모르게 로리틱하달까요. 그런고로 결론은 로리 유괴!!
... 꼬실때 '아빠가 이상한 사람이랑은 얘기하지 말랬어' 라고 공격해올때는 그저 무념...
ps.
엘프 모델링이 티타니아 여왕님이랑 거의 동일하길래, 조금 장난을 쳐보다 경악한 게 하나 있습니다. 콘솔버전 타이틀의 악마전서에도 캐릭터 모델링을 돌려보는 메뉴가 있는데, 티타니아 여왕님은 로우 앵글이 절대로 안나오죠. 근데.... 뭐, 이매진은 온라인이라 어떻게 잘 하면 로우 앵글이 나옵니다. 그래서 엘프를 데리고 뛰어가면서 어떻게 마우스를 돌리다보니 로우 앵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 분명히 쟤네들 살던 옛날에는 속옷 같은 거 특별히 없었을 테니...
# by | 2009/07/19 01:16 | 게임들 game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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