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4일
G 제네 워즈 001
휴가중에 구입하긴 했는데, 개인 작업에다 일도 있고 해서 아직 절반 정도도 플레이를 못했습니다. 게다가 양산기 홀릭인 특성 탓에 과감한 도박도 못하고 말이죠...(일껏 키우던 S 건담이 시뎅 시나리오에서 토마토 장군에게 박살나는 바람에 리로드...)
그나마 00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노가다가 쉽게되서 그판을 주축으로 초반의 안습 기체들을 성장시켰습니다. 초반의 주축은 리알트 > 플래그 > 오버플래그 였고 중간중간 베이직 기체들이 나오기 시작하니 숨통이 트이더군요.
현재 전력은

뭐, 키우는 캐릭은 키우고 안 키우는 캐릭은 안 키우고 격차가 좀 심하긴 합니다. 거기에 더해 양산기는 대체 어딨는 거냐, 라는 반응도 나올 법 합니다만....... 격납고에는 제간의 재료로 쓸 헤비건과 짐3의 재료로 쓸 제간이 바글바글합니다. 물론 다우트리스와 스트락 대거, 대거 L 도 키울 예정이고요. 일단, 그러자면 파일럿 렙업이 우선이므로 50렙 돌파하는 파일럿이 나올때까지는 도감 채우는 거 우선으로 해서 끌고 다닐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양산기는... 징크스입니다. 이거 은근히 사기적인게, 엑시아-베이직 4렙에서 개발해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첫 마스터로 세느님을 골라주면 상당히 일찍 뽑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엑시아-베이직도 상당히 강해서 렙업하기도 편하고요. 그런 것에 비해 스펙이 대단히 괴랄합니다. 공 26 방 26 기동 30에 이동력 8, 비행가능... 거기에 빔사벨, 발칸, 라이플, 롱라이플로 무기도 짜임새 있고, 에너지도 상당히 여유가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없어요(제타건담이 27 27 27). 게다가 스로네 시리즈로 쉽게 개발이 되기 때문에 초반 전력을 갖추기엔 대단히 유용한 기체가 됩니다. 다만, 저는 황금박짐을 위해 육성중....
# by | 2009/08/24 22:25 | 게임들 game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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